"돈 노리고 재혼?" 악성 소문에 이수영 회장이 전한 남편의 진심
이수영 회장이 재혼을 둘러싼 악성 소문에 대해 남편의 재산에 대한 욕심 없는 태도를 언급하며 신뢰를 드러냈다.

이수영 회장이 재혼을 둘러싼 악성 소문에 대해 남편의 태도를 언급하며 소회를 밝혔다. TV CHOSUN '와카남'을 통해 공개된 이 회장의 일상에는 재산에 욕심이 없는 남편과의 신뢰 관계와 여유로운 생활상이 담겼다.
"돈 욕심 안 내는 남편"... 악성 소문에 답한 이수영 회장의 말
이수영 회장은 재혼 이후의 삶에 대해 언급하며 남편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이 회장은 남편이 자신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나만 보면은 입이 여기가 붙고 귀에가 붙고 눈이 요렇게 돼 하트 하트 병풍 사랑해서 너무 좋아서"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재산과 관련된 악성 소문에 대해 남편의 태도를 빌려 간접적으로 답했다. 이 회장에 따르면, 보통의 경우 돈 많은 여자와 결혼하면 은근슬쩍 돈을 넘겨보기도 하지만, 남편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이 회장이 기부 문제로 고민할 때, 남편은 재산을 더 모으기보다 "야 빨리 하고 우리 여인과 다니고 편하게 살자"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이러한 남편의 모습에 대해 "진짜 멋있다. 아 그래서 욕심 안 내"라며 남편의 진심을 강조했다.
직접 운전대 잡고 골프장으로... 여유로운 일상
이 회장의 일상은 활동적이고 여유롭다. 이 회장은 직접 운전대를 잡고 골프장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였다. 70년대에 면허를 취득하여 일종의 면허로 보유하고 있던 이 회장은 시력 문제로 안경을 착용하면서도 직접 운전을 하며 이동하는 등 주체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현장에서는 골프차를 직접 운전하며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골프장에서의 시간도 이어졌다. 이 회장은 골프를 즐기며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비록 체력적인 한계나 장비의 무게로 인해 "골프채가 왜 이렇게 무거워"라며 어려움을 겪는 모습도 보였지만, "내가 여든 여섯이다 분하지 뭐"라며 특유의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회장은 골프를 치는 과정에서 주변의 조언에 대해 "골프 치는데 잔소리하면 안 맞아"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출처: TVCHOSUN JOY 유튜브 「[#풀버전] "돈 노리고 재혼했다고?" 악성 소문에 이수영 회장 남편의 통쾌한 한마디 #와카남 #TVCHOSUNSTAR (TV CHOSUN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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