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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0 (토)
방송연예

정서주, '겨울비는 내리고'로 전한 애절한 감성 무대

가수 정서주가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무대에서 '겨울비는 내리고'를 불러 애절한 감성을 선보였다.

정서주, '겨울비는 내리고'로 전한 애절한 감성 무대
정서주가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사진=미스&미스터트롯 유튜브 영상 캡처)

가수 정서주가 겨울의 정취를 담은 곡을 통해 애절한 감성을 전달했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0회 방송을 통해 공개된 무대에서 정서주는 '겨울비는 내리고'를 불러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미스&미스터트롯 공식 채널이 전한 이번 영상은 자막이 없는 클린버전으로, 정서주가 곡의 서사를 목소리로 채워가는 과정이 담겼다. 정서주는 떠나가는 이를 붙잡지 못하는 슬픔과 그리움을 노래하며 곡 특유의 애틋한 분위기를 구현했다.

정서주, '겨울비는 내리고'로 전한 애절한 감성 무대

겨울비 내리는 풍경 속 홀로 남겨진 슬픔

정서주는 노래의 도입부부터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야 하는 화자의 고통을 표현했다. 영상에서는 나를 바라보는 애태픈 눈동자와 비를 맞으며 우뚝 선 모습, 그리고 떠나려 하는 연인을 바라보는 마음이 가사로 전해진다. 특히 "바보 같지만 나는 정말로 보낼 수가 없어"라는 대목에서는 붙잡고 싶은 간절함이 드러난다.

곡이 전개됨에 따라 영상 속 가사는 하얀 얼굴을 그리워하고, 바람이 불어와 당신이 저 멀리 사라져 버리는 상황을 묘사한다. 아픈 마음을 안고 홀로 걸을 때 "겨울비 내려와 머리를 적시네"라는 가사가 이어지며 곡의 제목인 '겨울비는 내리고'와 맞물려 정서를 심화시킨다. 정서주는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눈물이 흐르는 화자의 심경을 노래하며 곡의 서사를 이어갔다.

정서주, '겨울비는 내리고'로 전한 애절한 감성 무대

골든컵을 향한 금빛 승부의 무대

이번 무대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 40회의 일환으로, 골든컵을 향한 금빛 승부의 과정 중 하나로 전해졌다. 미스&미스터트롯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된 해당 클린버전 영상은 자막 없이 정서주의 가창에 집중할 수 있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 해당 채널은 오직 미스&미스터트롯 공식 계정에서만 볼 수 있는 자막 없는 클린버전 영상을 통해 정서주의 무대를 전달했다.

출처: 미스&미스터트롯 유튜브 「[클린버전] 정서주 - 겨울비는 내리고 🎖️금타는 금요일 40화🎖️ TV CHOSUN 261009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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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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