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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1 (수)
연예계 이슈

덕이형, '366일' 녹음 영상 통해 전한 담담하고 깊은 감성

가수 덕이형이 아뮤소와 노을의 인연으로 탄생한 곡 '366일'의 녹음 영상을 통해 담담하고 깊은 감성을 전했다.

덕이형, '366일' 녹음 영상 통해 전한 담담하고 깊은 감성
덕이형이 녹음실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사진=S27M ENTERTAINMENT 유튜브 영상 캡처)

가수 덕이형이 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목소리로 그리움의 순간을 노래한다. S27M ENTERTAINMENT가 공개한 '366일(Special Clip)' 영상에는 덕이형의 녹음 과정과 함께 곡의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번 영상은 아뮤소와 노을의 인연을 통해 만들어진 결과물로, 덕이형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366일'의 녹음 현장을 담고 있다. 곡은 지나간 시간과 그 속에 남겨진 소중한 기억을 주제로 한다. 가사에는 네가 없는 계절이 찾아와도 함께 웃었던 그날의 순간만큼은 그대로 남아 있다는 애틋한 정서가 흐른다.

덕이형, '366일' 녹음 영상 통해 전한 담담하고 깊은 감성

삼백육십육일에 한 번뿐인 빛나던 순간

노래는 달력이 빛나는 하루, 다시 펼쳐본 자리 등 과거의 기억을 소환하며 시작된다. 조용히 스쳐간 그날의 공기 속에 남아 있는 웃음과 네가 머물던 자리를 다시 펼쳐보는 화자의 모습이 가사로 그려진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던 순간을 이제는 혼자서 지켜봐야 하는 마음이 곡 전반에 흐른다. 특히 '삼백육십육일에 한 번뿐인 그날'이라는 표현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하루를 상징하며 곡의 중심을 잡는다.

시간이 흘러 멀어지더라도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라는 다짐과 처음 마주했던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눈빛에 대한 기억은 곡의 애절함을 더한다. 덕이형은 귓가에 번지는 듯한 선명한 기억과 다시 돌아오지 않는 너와의 그 하루를 사랑했던 날을 목소리에 담아냈다. 다소한 논담이 귓가에 번지는 듯한 선명한 감각은 지나간 계절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마음을 전달한다.

아뮤소와 노을의 인연이 만든 선물

이번 스페셜 클립은 아뮤소와 노을의 인연으로 이어진 또 하나의 선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영상 설명에 따르면, 이번 작업은 아뮤소와 노을의 인연을 통해 이어진 결과물로, 덕이형 특유의 담담하고도 깊은 감성이 피어나는 '366일' 녹음 영상이 전격 공개되었다.

단순한 녹음 영상의 기록을 넘어, 아티스트 간의 연결을 통해 탄생한 음악적 결과물을 공유하는 과정으로 읽힌다. 영상 속에는 네가 없는 계절이 와도 그날의 기억은 그대로 남아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처음 마주한 따뜻한 눈빛을 이제는 혼자서 지켜보며 감싸 안는 화자의 정서가 녹음 현장의 분위기와 함께 전달된다.

출처: S27M ENTERTAINMENT 유튜브 「[아뮤소 X 노을] 덕이형 - 366일 (Special 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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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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