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부, 건강한 강서만들기 ‘건강 UP’ 캠페인 2기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원장 최중찬)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5. 25.(화)에 이어 6. 25(금)에 강서구민올림픽체육센터에서 ‘건강 UP’캠페인 2기를 실시하였다. 평소 건강에 관심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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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원장 최중찬)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5. 25.(화)에 이어 6. 25(금)에 강서구민올림픽체육센터에서 ‘건강 UP’캠페인 2기를 실시하였다.
평소 건강에 관심이 있는 60세 이상 강서구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을 개선하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 것을 캠페인 목표로 강서구민올림픽체육센터에서 선정한 사례자 20명에 대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날 혈압측정, 체성분 검사 결과에 따른 생활체육지도사의 정확한 운동처방, 임상 영양사의 식습관 개선과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였다.
또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건생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지속적인 영양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익 의료 기관으로, ‘2021년도 강서구 어린이 요충 환원 검사’, ‘국가유공자 사회 공헌 건강검진’등 지역사회 건강지표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By 이강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