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돼지감자가 몸에 좋은 이유
돼지감자는 높이 1.5~3m로 자라며 겉에 거친 털이 있다. 돼지감자라고 이름이 붙은 이유는 바로 땅속에 있는
돼지감자는 높이 1.5~3m로 자라며 겉에 거친 털이 있다. 돼지감자라고 이름이 붙은 이유는 바로 땅속에 있는 덩이 모양의 뿌리줄기를 돼지감자라고 한다. 이 돼지감자는 뿌리줄기를 식용으로 이용하거나 사료로 사용한다. 또한 차로 우려먹기도 한다. 돼지감자는 다를 말로는 돼지 코를 닮은 감자로도 불리어서 뚱딴지라고 하기도 한다.
돼지감자의 효능
이눌린 함유
돼지감자가 유명해진 이유는 바로 이 이눌린에 있다. 이 이눌린은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리며 당뇨에 도움이 되는 효능이 있다. 이러한 돼지감자의 이눌린 성분은 바로 이자가 분비하는 인슐린의 분비를 정상화하는 데 도움이 있다고 하니 돼지감자가 당뇨에 도움이 되는 것은 확실하다.
또한 이눌린을 섭취한 뒤 몸속에서 분해하더라고 과당으로만 분해되기 때문에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만약 당뇨가 있다면, 예방과 증상 완화를 위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
풍부한 섬유질
돼지감자의 좋은 점 중 하나인 섭 유질이 풍부하다. 그렇기 때문에 변비가 있으신 분들이 드시면 소화하기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도 좋은 영양을 공급해 주니 일석이조의 식품이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만약 다이어트 중 변비가 있다면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폴리페놀 성분 효능
돼지감자 속 폴리페놀 성분이 몸에 좋은 이유는 항산화 성분 때문이다. 돼지감자에도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다. 그렇기 때문에 항산화 작용도 뛰어나다. 따라서 돼지감자를 복용하시면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비만에도 효능이 있다. 또한 고지혈증 완화에도 좋은 식품이다. 또 암 예방에도 좋다. 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준다.
혈관 노폐물 제거,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돼지감자에 들어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혈관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더불어 돼지감자 속 폴리페놀 성분은 해로운 콜레스테롤인 LDL의 산화를 억제해 혈액을 맑게 해준다.
이외 돼지감자 안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서 피부 및 기미, 주근깨에 도움을 준다.
돼지감자 먹는 방법
돼지감자를 복용하는 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가장 대중적인 방법은 차로 우려내서 복용하는 것이다. 돼지감자를 말린 다음에 차를 끓이는 것과 동일하게 끓이면 좋다.
여기서 돼지감자를 말릴 때 그냥 복용하는 것보다 이눌린의 양이 증가한다고 하니 이눌린 효능을 원한다면 차로 마시는 방법도 있다. 두 번째 방법으로는 감자처럼 먹는 방법도 있다. 일반 감자와 동일하게 샐러드나 갈아서 섭취해도 좋다.
돼지감자 부작용
돼지감자를 복용할 때 부작용은 거의 없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다량 복용 시 설사를 유발한다고 알려져 적당량을 맞추어서 복용하는 것이 좋다. 처음 돼지감자를 복용할 때는 소량 복용한 다음, 이상이 있을 시 복용을 금지하고 이상이 없으면 그대로 복용하면 좋다.
돼지감자 보관법
생 돼지감자를 보관하는 방법으로는 일반적으로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저장고가 있다면 그곳에 보관하는 방법도 추천한다. 너무 차가운 곳에 두면 얼 수 있으니 주의한다. 집 앞 마당이 있다면 땅에 묻어서 보관하는 방법도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