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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서부, 알츠하이머 진단 아밀로이드 PET-CT 도입

- 뇌에 베타아밀로이드가 쌓여가는 정도를 컬러 영상 이미지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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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서부, 알츠하이머 진단 아밀로이드 PET-CT 도입

인구 고령화에 따라 노인인구가 많아지고, 치매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원장 최중찬, 이하“건협 서부”)는알츠하이머 치매 검사인‘PET-CT 아밀로이드’검사를 시행한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뇌 속의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이 분해되지 못한 채 과도하게 뇌에 침착 되면서 뇌세포에 유해한 영향을 주어 나타나는 질환으로, 베타아밀로이드의 축적은 알츠하이머병 치매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초기 단계에서부터 발생된다고 보고되고 있다.

PET-CT
PET-CT

해당 검사는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 AD) 또는 인지장애의 기타 원인을 평가해야 하는 성인 인지장애 환자에서 뇌의 베타 아밀로이드 신경반밀도(β-amyloid neurotic plaque density)의 축적 정도를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CT)을 통해 영상화하여 알츠하이머 치매와 다른 요소의 인지 기능 감퇴를 조기에 예측할 수는 있는 검사이다. ‘16년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로 인정되어 고시된 바 있다.

검사 방법은 F-18 플루트메타몰 주사제(미국 FDA(2013년), 유럽 EMA(2014년), 국내 식약처(2015년) 허가)를 정맥주사 후 반듯이 누워 10분가량 검사하며, 총 검사시간은 총 100분가량 소요된다.

자세한 내용은 건협 서부 02)2600-2000으로 문의하면 되며,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는 국가건강검진, 암 검진, 종합 건강검진, 채용 검사 및 예방접종 등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최중찬 원장(영상의학과 전문의)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조기 진단은 적절한 처치로 이어지므로 치매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환자 가족들의 심리적,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있으면 꾸준한 검진 및 의료진과의 상의로 건강 상태를 철저히 조절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By 이강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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