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환경장관회의에 참석한 한정애 환경부 장관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현지시간 22일 오후 이탈리아 나폴리 왕궁에서 열린 G20 환경장관회의에 참석하여, '지속 가능하고 순환적인 자원 이용을 위한 공동 노력' 세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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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현지시간 22일 오후 이탈리아 나폴리 왕궁에서 열린 G20 환경장관회의에 참석하여, '지속 가능하고 순환적인 자원 이용을 위한 공동 노력' 세션에서 순환 경제 논의의 시의적절성을 강조하며 K-순환 경제 행동 계획 마련 및 플라스틱 용기의 재생원료 사용 증대 등 한국의 정책 노력을 소개하고 있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현지시간 22일 오후 이탈리아 나폴리 왕궁에서 열린 G20 환경장관회의에서 브루노 오버레이(Bruno Oberle) 세계자연보전연맹 사무총장과 양자회담을 갖고 보호구역 확대와 생물 다양성 보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현지시간 22일 오후 이탈리아 나폴리 왕궁에서 열린 G20 환경장관회의에서 비르기니우스 신케비치우스(Virginius Sinkevicius)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환경해양수산 위원과 면담을 갖고 생물 다양성 보전 협력 방안과 탄소 국경세 동향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By 이강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