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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사, ‘토레타!’ 라벨프리 출시로 무라벨 제품 확대

- 코카-콜라사 무라벨 제품 확대, 토레타! 라벨프리 출시 - 지난 1월 국내 탄산음료 PET 최초로 라벨을 제거한 ‘씨그램’ 라벨프리에 이어, 먹는 샘물 강원평창수, 휘오 순수 등 무라벨 제품 확대 - 라벨 대신 병마개에 제품명 표기, 제품 관련 정보는 박스 단위 포장 패키지에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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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사, ‘토레타!’ 라벨프리 출시로 무라벨 제품 확대

수분·이온 보충 음료 토레타!가 무라벨 패키지로 출시되며 코카-콜라사의 친환경 행보에 한층 힘을 실을 예정이다. 코카-콜라사가 저칼로리 수분·이온 보충 음료 토레타!의 무라벨 제품, ‘토레타!’ 라벨프리(Label-fre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토레타!’ 라벨프리는 코카-콜라사의 무라벨 적용 제품군 확대 노력의 일환으로 제품의 라벨을 없애고 재활용 용이성을 높인 친환경 제품이다. 코카-콜라사는 올 1월 국내 탄산음료 최초로 라벨을 제거한 ‘씨그램’ 라벨프리를 선보인 데 이어 먹는샘물 브랜드 ‘강원평창수’와 ‘휘오순수’를 무라벨 제품으로 선보인 바 있다.
 
토레타!의 라벨프리는 라벨 제거의 번거로움을 없애 음용 후 라벨을 떼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 분리배출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한 투명 페트병의 재활용률 증대도 기대할 수 있어 소비자에게 일상 속 쉬운 친환경 실천까지 돕는다.
 
‘토레타!’ 라벨프리는 340ml 제품 20개 묶음 판매 단위의 온라인 채널 전용 상품으로 선보인다. 라벨을 부착하지 않는 대신 제품명은 병 마개에 표기했으며 제품 관련 정보들은 묶음용 박스 포장 패키지에 기재되어 있다. 또한 싱그러운 수분 보충 컨셉을 담은 브랜드 고유의 연두색 병 마개와 무라벨로 제품의 깔끔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코카-콜라사는 환경 문제에 대한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씨그램 라벨프리를 처음 선보였으며 강원평창수와 휘오 순수에 이어, 이번에는 여름철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간편하게 수분과 이온을 보충할 수 있는 토레타! 제품에도 무라벨을 적용해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분리배출 편의성과 투명 페트병의 자원 순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카-콜라는 무라벨 제품 확대 이외에도 사용된 음료 페트병으로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드는데 동참할 수 있는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원더플 캠페인’ 시즌 2를 진행 중이다. ‘원더플 캠페인’은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사용된 음료 페트병이 올바르게 분리배출되고 유용한 굿즈로 되돌아오는 자원순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비자 동참 캠페인이다

By 이강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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