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도안퍼스트’ 8월분양예정
▲ 현대건설이 대전도안 신도시에 공급하는 첫 번째 힐스테이트 주거용 오피스텔, 총 433실 규모 ▲ 대전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는 도안 신도시내 최 중심 입지 ▲ 대전도시철도 2호선트램(예정) 도보권 이용 가능 ▲ 우수한 교육환경및 편리한 생활 인프라...풍부한 녹지로 쾌적한 주거 환경 갖춰 ▲ 중소형 아파트 대체 가능한 주거용 오피스텔로 구성, 넉넉한 수납 공간 적용
현대건설은 8월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673-1번지 일원에 ’힐스테이트 도안퍼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0층, 전용면적 84㎡ 432실(총 433실)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24㎡ 1실△84㎡A 154실△84㎡B 19실△84㎡C 69실△84㎡D 10실△84㎡E 72실△84㎡F 10실△84㎡G 20실△84㎡H 20실△84㎡I 20실△84㎡J 19실△84㎡K 19실 등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타입으로 이뤄진다.
힐스테이트 도안퍼스트는 대전에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도안 신도시 내에서도 최중심 입지에 조성된다. 도안 신도시는 대전시 서구 및 유성구 일원에 조성되는 제2기 지방 신도시다.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지난 2003년 개발이 시작됐으며, 계획도시로 조성되는 만큼 교통, 상권, 공원 등이 분산배치돼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개통될 예정이다. 대전 시청에 따르면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연장 36.6km 정거장 35개소, 차량기지 1개소로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가 추진 중이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힐스테이트 도안퍼스트는 대전 최대 규모의 개발 지구 인도 안 신도시 중심입지에 들어서는‘힐스테이트’브랜드 단지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브랜드 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수 있다”라며“여기에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과 갑천호수 공원 등 개발사업이 예정돼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도안퍼스트는 현재 분양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분양 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666-6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견본주택은 8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