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잉 놀아주데용" 관광객에게 다가가 '필살 애교' 부리는 아기 코끼리
사진출처='@The Sun' twitter 태국의 한 코끼리 캠프에서 관광객에게 필살 애교를 부리는 아기 코끼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기다란 코를 가진 매력있고 독특한 외형으로 수많은 아이들의 인기를 독점하고 있는 '코끼리
태국의 한 코끼리 캠프에서 관광객에게 필살 애교를 부리는 아기 코끼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기다란 코를 가진 매력있고 독특한 외형으로 수많은 아이들의 인기를 독점하고 있는 '코끼리'는 덩치가 크지만 온순한 성격 덕분에 귀여운 동물 중 하나로 여겨진다.
최근 코끼리 캠프를 찾은 외국 관광객에게 다가와 애교를 부리는 아기 코끼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The Sun)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는 큰 덩치를 가진 아기 코끼리 한 마리가 강아지 못지않게 애교를 부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기 코끼리는 캠프를 찾은 외국 관광객을 보고 품 안에 파고들면서 얼굴을 들이밀며 앙탈을 부리고 있었다. 관광객을 끌어당기는 녀석은 마치 자기랑 놀아달라는 어린아이처럼 보였다.
자신의 큰 덩치를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몸을 들이밀며 떼를 쓰는 녀석의 모습에 관광객이 웃으며 자리를 피하자 이를 또 따라가는 녀석이었다.
아기 코끼리는 관광객 옆에 자리를 잡아 이번에는 강아지처럼 온몸을 뒤집고 필살 애교를 마구마구 쏘아대고 있었다.
사람들에게 경계심도 없이 먼저 다가가 온몸을 뒤집으며 사랑과 관심을 갈구하고 있는 이 아기 코끼리의 모습은 수많은 누리꾼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댕댕이 같은 아기코끼리네요", "정말 안 놀아줄 수가 없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