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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밥그릇보다 비싸다는 '135만 원짜리' 반려견용 밥그릇

사진출처=에르메스 최근 반려동물을 위한 럭셔리 보울이 화제다. 루이비통, 샤넬과 함께 3대 명품으로 알려진 '에르메스'에서 여러가지 펫 아이템을 선보인 가운데, 그 중 반려동물용 식기가 어마어마한 가격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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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밥그릇보다 비싸다는 '135만 원짜리' 반려견용 밥그릇
사진출처=에르메스
사진출처=에르메스

최근 반려동물을 위한 럭셔리 보울이 화제다.

루이비통, 샤넬과 함께 3대 명품으로 알려진 '에르메스'에서 여러가지 펫 아이템을 선보인 가운데, 그 중 반려동물용 식기가 어마어마한 가격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도그 보울(Dog Bowl)'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해당 제품은 에르메스의 전통적인 배럴 메이킹 테크닉과 오크 나무를 사용하여 만들어졌다고 한다.

사진출처=에르메스
사진출처=에르메스

또한, 에르메스의 ‘셴 당카’를 모티브를 바탕으로 프랑스에서 제작된 해당 제품은 중앙의 자석으로 연결된 두 개의 보울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에 해당 반려동물 보울의 가격이 1,125달러(한화 약 135만 원)로 알려지면서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개 밥그릇=내 월급", "내 밥그릇보다 비싸네", "개팔자가 상팔자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By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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