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코리아 펫쇼가 11월 26일~28일까지 3일간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 코리아 비숑 그루밍 챔피언십 및 스페셜티도그쇼 대회 열려 ▲ 전세계 20,000여개 바이어 와 온라인 수출상담회 진행 ▲ 25일까지 사전예약 시 무료 입장
국내 대표 반려동물 박람회인 '제30회 코리아 펫 쇼'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주)더페어스가 주최하는 제30회 코리아펫쇼2021은 반려동물 사료.간식.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가진 120여 개사 200여 부스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펫 쇼는 28회, 29회 와는 다르게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로 인하여 방문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는 용품 전시 외에도 한국비숑프리제클럽과 한국포메라니언클럽, 펫헬스에서 주관하는 '코리아 비숑프리제 그루밍 챔피언십'과 '코리아 스페셜 도그쇼'가 열린다.
코리아 비숑 그루밍 챔피언십은 "비숑 프리제"라는 견종의 특유의 풍성한 털에 아름다움을 겨루는 대회로 참가비가 5만원이며, 11월 15일 접수해야 한다. 도그쇼는 참가비가 3만원이며 비숑프레제 와 포메라니안 2개 견종에 대해 스페셜티 도그쇼가 열린다.
또한, 코트라(KOTRA)와 한국전시산업진흥회에서 추진하는 '해외 마케팅 지원 사업'을 통해 전 세계 62개국 20,000개 바이어 및 중국 빅바이어 20여 개사를 초청해 '온라인 수출상담회'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11월 25일까지 홈페이지 내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회 관람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 펫 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