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두린아이 패키지’ 출시
◈ 자녀들에게 특별한 추억 선물할 ‘두린아이 패키지’ 출시 ◈ 어린이날 주간에 이용하면, 동심 자극할 추가 혜택 제공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가 다가오는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자녀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두린아이 패키지’를 출시해 오는 12월말까지 선보인다.
두린아이는 ‘어린아이’를 의미하는 제주 방언으로, 이 패키지에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풍성한 선물을 비롯해, 성인 2명과 어린이 1명 기준의 다채로운 혜택이 담겼다.
자녀와 여유로운 휴식을 위한 호텔 수페리어 또는 리조트 스튜디오 트윈 1박과 함께 달콤한 디저트로 구성된 ‘키즈 웰컴 스낵’을 객실로 제공한다. 모드락 보드게임 3인 1시간 이용 및 놀멍 엔터테인먼트존 게임 2인 1시간 이용 혜택도 담겨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프랑스 아이웨어 브랜드 이지피지(IZIPIZI)의 어린이 선글라스 1개를 증정한다. 이 선글라스는 호텔 내 소품숍 마리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선글라스 추가 구매 시 이용할 수 있는 20% 할인권 1매도 제공한다. 아울러 조식 또는 브런치 뷔페, 바다 전망의 실내외 수영장 이용 혜택도 포함된다.
특히 어린이날 주간인 5월 1일부터 8일에 이용하면 동심을 자극할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다채로운 만들기 프로그램이 준비된 ‘키즈 아뜰리에 프로그램’ 2만원 이용권과 씨앗 심기 체험 ‘리틀 가드너 키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아울러 리조트 투숙 시에는 선착순으로 객실 안에 동심을 자극할 ‘키즈 텐트’를 설치해준다.
패키지 가격은 43만 4천원부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