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우라칸 테크니카 범접할 수 없는 포스
• 최대 640마력과 57.6kg∙m 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V10 자연흡기 엔진 탑재 • 후륜 조향, 개선된 트랙션 제어 시스템인 P-TCS 시스템, 테크니카 전용 서스펜션 설정이 포함된 후륜구동 방식 •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민첩하고 뛰어난 반응력을 자랑하는 차세대 동력제어 시스템 LDVI 탑재 • 공도 주행 및 트랙 주행 모두 수용하는 다재다능한 드라이빙 모드 • 경량화 기술에 힘입어 2.15 kg/CV에 이르는 출력 대 중량비 • 기존 우라칸 에보 RWD 대비 35% 증가한 다운포스와 20% 줄어든 공기저항력 • 신형 브레이크 냉각 시스템과 배기 시스템 개선으로 더욱 강력해진 엔진음
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트랙뿐만 아니라 공도에서도 짜릿한 주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차세대 V10 후륜구동 모델, 우라칸 테크니카(Huracán Tecnica)를 공개했다.
“테크니카(Tecnica)”라는 명칭은 우라칸의 진화한 기술력을 의미한다. 이름에서도 증명하듯 우라칸 테크니카는 향상된 공기역학과 엔진 성능으로 서킷에서도 부족하지 않은 강력한 성능뿐만 아니라 안정성과 편의성까지 자랑한다.
우라칸 테크니카는 우라칸 STO(Huracán STO)와 동일한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자연흡기 V10 엔진은 우라칸 에보 RWD(Huracán EVO RWD)보다 30마력 높은 최고 출력 640마력(@8,000 rpm)을 발휘하고, 최대 토크 57.6kg∙m(@6,500rpm)을 전달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2초만에 주파한다.
또한 우라칸 테크니카는 더욱 강력해진 성능으로 공도와 트랙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매력을 지녔다. 우라칸 테크니카는 향상된 동력제어 시스템 (Lamborghini Dinamica Veicolo Integrata, LDVI), 테크니카 전용 서스펜션 설정을 포함한 드라이빙 모드, 더욱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후륜 조향 시스템, 혁신적인 브레이크 냉각 시스템을 탑재해 운전자가 매 순간 완벽한 우라칸을 경험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우라칸 테크니카는 람보르기니의 설계 및 엔지니어링 전문 지식을 모두 집약해 제작돼 운전자에게 완벽한 드라이빙 재미를 선사한다. 우라칸 테크니카는 운전자가 모든 주행 모드와 환경에서 쉽게 운전하고,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언제나 트랙에 있는 것과 같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라며 “우라칸 테크니카는 진화한 디자인, 기술, 성능, V10 자연흡기 엔진의 완벽한 조화로 우라칸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우라칸 테크니카는 트랙에서의 주행의 즐거움과 일상 생활에서의 주행의 즐거움을 동시에 지닌 강력한 V10 모델”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