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 대표팀, 에버랜드 방문 "네이마르, 놀이동산 가고 싶다 해"
온라인 커뮤니티 다음 달 2일 벤투호와의 평가전을 위해 입국한 브라질 축구 대표팀이 에버랜드를 방문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브라질 축구 선수단이 서울 곳곳을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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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2일 벤투호와의 평가전을 위해 입국한 브라질 축구 대표팀이 에버랜드를 방문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브라질 축구 선수단이 서울 곳곳을 누비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특히 브라질 축구 선수들이 에버랜드를 방문해 많은 팬들이 몰린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에서 네이마르 등 브라질 축구 선수들은 팬들과 사진을 찍기도 하고 에버랜드 곳곳을 다니며 호기심 많은 관광객의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개된 과거 가이드의 댓글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제게 서울랜드랑 롯데월드 사진을 보여주면서 지금 여기로 가고 싶다고 했다. 한 시간 이상 걸리고 오늘은 늦었으니 내일 가라고 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밝혔다.
브라질 축구 선수들은 에버랜드 외에도 YTN 서울타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브라질과 한국의 평가전은 다음 달 2일 열린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