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부상에도 뛰어준 네이마르에 "누구랑 비교된다"
네이마르 인스타그램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의 슈퍼스타 네이마르가 그라운드에 등장한 것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오늘(2일) 상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 한국의 평가전에서 네이마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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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의 슈퍼스타 네이마르가 그라운드에 등장한 것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오늘(2일) 상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 한국의 평가전에서 네이마르는 오른쪽 발 부상에도 그라운드에 모습을 보였다.
네이마르는 경기 하루 전 공개 훈련 중 오른쪽 발등에 다치며 훈련을 중단했다.
당시 브라질 대표팀 의료진은 "네이마르가 같은 부위를 예전에도 다친 적이 있어 부상 직후 곧장 치료한 것"이라며 "해당 부위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언급했다.
트라우마를 깨고 한국 팬들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온 네이마르에 팬들은 박수를 보냈다. 그러면서 지난 2019년에 한국을 방문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언급했다.
호날두는 지난 2019년 7월 26일 열린 이탈리아 축구팀 유벤투스와 팀 K리그의 친선전에 출전하지 않아 논란의 중심에 섰다. 주최 측에서 약속했던 팬 사인회에서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누리꾼들은 "그 사람이랑 비교하는 것도 못할 짓이다", "비교 자체가 실례", "진짜 누구랑 비교도 못 하겠네", "날강두 생각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