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발 부상에 울상 "우리마루 어떡해"
네이마르 인스타그램 브라질 축구선수 네이마르가 발 부상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네이마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상인 표정으로 익살스럽게 동영상을 찍어 올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이마르는
·
브라질 축구선수 네이마르가 발 부상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네이마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상인 표정으로 익살스럽게 동영상을 찍어 올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이마르는 자신의 얼굴을 찍다가 부상을 당한 발을 찍어 보이며 현재 발 상태를 알렸다. 네이마르는 지난 2일 열린 한국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훈련을 진행하던 중 발 부장을 당해 발등이 부었다.
네이마르의 근황에 팬들은 "우리마루 어떡해", "우쭈쭈 해주고 싶다", "울상인 것도 너무 귀엽다", "우리마루 건강해야 해" 등의 반응을 보이며 네이마르의 회복을 빌었다.
네이마르는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발 부상에도 77분 동안 그라운드에서 자신의 기량을 발휘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