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 70대에도 20대 몸매…비결은?
베라왕 인스타그램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이 동안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베라 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배꼽이 훤히 드러나는 상의에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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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이 동안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베라 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배꼽이 훤히 드러나는 상의에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해 보였다. 그녀는 70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군살이 하나도 없는 몸매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녀는 눈썹과 네일에 다양한 색을 입혀 남다른 감각을 드러냈다. 그녀의 주름살 없는 피부와 동안 미모에 전세계 팬들이 놀라워했다.
베라 왕은 과거 인터뷰에서 일상 속에서 일과 잠, 보드카와 다이어트 콜라를 즐긴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동안 피부의 비결로 과한 햇볕을 피한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베라 왕은 올해 나이 73세로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란 중국계 미국인이다.
그녀는 1967년 채핀스쿨을 졸업하고 파리 제1대학교를 다녔으며 사라 로렌스 대학에서 미술사 학위를 받았다.
2018년 포브스는 왕을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명단에서 34위로 선정했고, 그녀의 수입은 그 해에 6억 3천만 달러[1]로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