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더 온다' 중부 폭우 350mm, 남부 36도 폭염
픽사베이 한반도가 폭우와 폭염의 극한으로 치닫는 날씨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내일(9일)은 오늘보다 비가 더 쏟아질 것으로 알려져 침수 피해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9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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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가 폭우와 폭염의 극한으로 치닫는 날씨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내일(9일)은 오늘보다 비가 더 쏟아질 것으로 알려져 침수 피해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9일) 수도권 등 중부지방에는 최대 350mm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반면 남부와 제주 지역은 체감 온도가 최대 36도까지 올라 폭염의 극치에 다다를 것으로 예보됐다.
이번 폭우는 북태평양 고기압과 대륙 기압의 충돌로 다시 생성된 정체전선(장마전선) 때문으로 분석된다.
저기압의 확장 정도에 따라 정체전선의 위치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비가 내릴 지역이 바뀔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