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광복절 MD 출시… '캐리백 악몽' 벗어날까
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 코리아가 광복절 MD를 출시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광복 제77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 15일 광복절 MD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2 스타벅스 광복절 MD는 스테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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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가 광복절 MD를 출시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광복 제77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 15일 광복절 MD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2 스타벅스 광복절 MD는 스테인리스 텀블러, 티컵, 트레이 3종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MD는 고려청자의 색과 문양을 담았으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우리나라 문화유산 보호기금에 사용한다.
특히 티컵과 트레이는 고려청자의 전통기법을 활용해 강진군에서 제작한 특별 MD로 알려졌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최근 증정품 '서머 캐리백'에서 유해 화학물질인 폼알데하이드가 검출돼 오는 22일까지 대체 상품 수령 신청을 받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광복절 MD로 스타벅스가 '캐리백 리콜 사태'로 떠나간 소비자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