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잠자리 한 번에 2천만원" 연예계-화류계 실상에 '깜짝'
매불쇼 유튜브 문화평론가 김갑수가 연예계와 화류계의 연결고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팟캐스트 '정영진·최욱의 매불쇼'에는 문화평론가 김갑수와 정진영 일간스포츠 기자
·
문화평론가 김갑수가 연예계와 화류계의 연결고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팟캐스트 '정영진·최욱의 매불쇼'에는 문화평론가 김갑수와 정진영 일간스포츠 기자가 출연해 연예계와 화류계의 연결고리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김갑수는 아이돌 연습생들이 화류계로 빠지는 것에 대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며 "미성년자 보호는 철저히 해야 한다. 그건 아이돌의 문제가 아니다. 반면에 미성년자가 아닌 성인이 하는 건 불법이 아닌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성매매 금지법 이전에 있었던 제 지인 얘기"라며 "건설업으로 돈을 많이 번 친구인데 과거 톱에서 살짝 내려온 한 여자 배우를 너무 좋아했다. 간신히 연락이 돼서 잠자리 한 번에 2000만 원을 썼다. 당시 '너 미쳤냐'고 했더니 자기는 그런 사람을 만나보는 게 소원이었다고 아쉬움이 없다더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갑수는 "여배우 정체가 알려지면 윤리적으로 비난을 받을 텐데"라며 "개인 간의 사적 영역에서 은밀하게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 국가 당국도 대중도 좀 간섭을 안 했으면 좋겠다. 유명인이라서 화제가 될 순 있겠지만 비난할 일은 아니라고 본다"고 전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