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피워 재판받고 있는데 또…'고등래퍼2' 래퍼 논란
윤병호 인스타그램 '고등래퍼2' 출신의 래퍼 윤병호(불리 다 바스타드)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돼 재판받던 중 또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0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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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2' 출신의 래퍼 윤병호(불리 다 바스타드)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돼 재판받던 중 또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0단독 현선혜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대마 혐의로 지난 4일 구속 기소된 윤씨 사건을 최근 수원지법 여주지원으로 이송했다.
윤병호는 이미 올해 3월 2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 등 혐의로 기소돼 여주지원에서 재판을 받던 중이었으며 올해 6월 열린 첫 재판에도 출석했다.
지난해 6월에는 폭행 혐의로 기소돼 구속된 상태에서 재판받다가 한 달 뒤 보석으로 풀려난 바 있다.
윤병호의 다음 재판은 이달 25일 오전 10시 50분 여주지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