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묶었다'는 아이돌 출신 "정관수술 한 지 2년 차"
최민환 인스타그램 최민환이 정관수술을 고백했다. 지난 27일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율희가 남편 최민환과 함께 외가를 방문했다. 율희의 가족들은 율희 최민환 부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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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이 정관수술을 고백했다.
지난 27일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율희가 남편 최민환과 함께 외가를 방문했다.
율희의 가족들은 율희 최민환 부부에게 "나이 먹으면 막둥이 낳을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율희는 "못 낳는다. 문 닫았다"라고 말했고 최민환도 "이미 묵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율희 아버지는 "병원에 가서 풀면 되지 않느냐"라고 되물었고 율희는 "수술한 지 2년이 다 되어간다. 복구해도 안 된다"라고 말했다.
최민환도 "못 푼다. 대 수술을 해야 한다더라"라고 밝혔다.
최민환과 율희는 2018년 10월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