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故송해 뒤이을 새 MC는 '여자' 누구?
김신영 인스타그램 KBS '전국노래자랑'의 MC였던 고 송해의 뒤를 이을 MC가 발탁됐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 측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신영이 고 송해 선생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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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의 MC였던 고 송해의 뒤를 이을 MC가 발탁됐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 측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신영이 고 송해 선생님을 잇는 후임 MC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노래자랑' 김상미 CP는 "김신영은 데뷔 20년 차의 베테랑으로 TV, 라디오뿐만 아니라 영화계에서도 인정하는 천재 방송인이다"며 "무엇보다 대중들과 함께하는 무대 경험이 풍부해 새로운 전국노래자랑 MC로서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했다"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신영은 "'전국노래자랑'과 함께 자라온 제가 후임 진행자로 선정돼 가문의 영광"이라며 "앞으로 전국 팔도의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열심히 배우겠다. 전통에 누가 되지 않게 정말 열심히 즐겁게 진행하고 싶다. 말로 표현 못할 만큼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신영은 2003년 SBS 공채 7기로 데뷔해 지금까지 여러 활동을 했다. 특히 김신영은 최근 영화 '헤어질 결심'에서 배우로 변신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