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사인회 24시간도 안 남았는데 멤버 불참 공지한 소속사
소녀시대 인스타그램 팬사인회가 24시간도 채 남지 않았는데 멤버가 불참한다는 소식을 알린 소속사가 주목받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녀시대의 대면사인회 이벤트와 관련하여 한 통의 문자메시지를 받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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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사인회가 24시간도 채 남지 않았는데 멤버가 불참한다는 소식을 알린 소속사가 주목받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녀시대의 대면사인회 이벤트와 관련하여 한 통의 문자메시지를 받았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문자메시지에는 "8/31(수) 20시부터 진행 예정인 소녀시대 정규 7집 'FOREVER 1' 발매 기념 대면사인회 이벤트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라며 "아티스트 수영, 윤아의 개인 스케줄로 부득이하게 이벤트 참여가 어렵게 되었습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이어 "대면 사인회 참여 취소와 환불을 원하시는 고객께서는 고객센터(1:1 문의 또는 전화: 1661-6110)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라며 두 아티스트의 불참에 따라 취소와 환불을 원할 경우 환불도 해주겠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애초에 팬사인회 유의사항에 다 적혀 있던 거다", "환불된다니 다행이다", "촬영 스케줄 빡빡하고 쉴 틈 없는데 팬들 위해서 잡은 것일 텐데", "환불해준다니 다행이긴 한데 기대했던 팬들은 아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녀시대는 지난 5일 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면서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