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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주연으로 나오다 요즘 뜸하다는 여배우, 근황에 '깜짝'

온라인 커뮤니티 한때 주연으로 활약하던 여배우의 근황이 화제다.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때 매번 주연으로 나오다 요즘 뜸한 여배우 레전드 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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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주연으로 나오다 요즘 뜸하다는 여배우, 근황에 '깜짝'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한때 주연으로 활약하던 여배우의 근황이 화제다.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때 매번 주연으로 나오다 요즘 뜸한 여배우 레전드 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두 개의 짤이 연달아 올라와 있었다. 첫 번째 짤에는 분홍색 반팔티에 핫팬츠를 입은 여성이 걸어가자 옆에 있던 사람들이 눈길을 주는 모습이 그대로 보여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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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짤에서는 그녀의 얼굴이 공개됐다. 그녀는 호리호리한 몸매를 자랑하며 밝게 웃어 보였다. 

그녀의 정체는 배우 진세연이었다. 진세연은 자신의 스태프들과 함께 걸어가면서도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세연은 2011년 드라마 '내 딸 꽃님이'의 주연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각시탈', '다섯 손가락', '옥중화' 등 여러 작품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했다. 

그녀는 2020년 드라마 '본 어게인' 이후 주연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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