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뺨친다는 일본 공주, '이것' 유독 이상해 논란
온라인 커뮤니티 일본의 카코 공주가 이상한 손 모양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에서 논란중인 공주'라는 제목으로 카코 공주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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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카코 공주가 이상한 손 모양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에서 논란중인 공주'라는 제목으로 카코 공주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카코 공주는 나루히토 일왕의 남동생 후미히토 왕세자의 둘째 딸이다.
후미히토의 첫째 딸이자 카코 공주의 언니인 마코 공주는 작년에 평민과 결혼해 황실에서 출가했다. 남동생도 아직 나이가 어려서 카고 공주가 주로 공적 자리에서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그 중 지난 8월 7일 카고 공주가 걸스카우트 행사에 참여한 모습이 화제가 됐다.
이 행사에서 카고 공주는 왼손으로 펜을 독특하게 잡아 화제가 됐다. 공주는 검지손가락을 엄지손가락으로 감싸고 가운뎃손가락이 튀어나오게 펜을 잡았다.
일본은 연필 쥐는 법을 유치원 때부터 교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카코 공주의 특이한 연필 쥐는 법에 대해 일본 대부분의 언론에서는 공주로서의 매너와 품위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장녀인 마코 공주의 결혼 문제로 왕실의 이미지가 추락했는데 이번 차녀의 가정교육 문제로 왕실에 대한 국민의 지지도가 더 하락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