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에 의문의 가루가 '우수수'…무슨 일?
온라인 커뮤니티 강남에 의문의 가루가 뿌려져 있어 그 정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일 한 커뮤니티에는 강남의 한 거리 옆에 의문의 가루가 있다는 제보가 올라왔다. 사진 속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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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의문의 가루가 뿌려져 있어 그 정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일 한 커뮤니티에는 강남의 한 거리 옆에 의문의 가루가 있다는 제보가 올라왔다.
사진 속 사람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가루의 정체를 확인했다.
다른 사진에는 배우 하정우, 황정민, 박해수, 조우진 등의 배우들이 가루로 변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해당 가루의 정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수리남' 홍보 차 만들어진 설치물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드라마 '수리남'은 수리남에서 칼리 카르텔과 손잡고 마약 밀매조직을 만들어 마약왕이 된 한국인 조봉행의 실화를 다뤘다.
누리꾼들은 "신박하다", "홍보 제대로네", "스케일 장난 아니다", "실제로 보면 진짜 신기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수리남'은 오는 9월 9일 공개될 예정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