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밝힌 태풍 '힌남노' 위험지역, 어디?
기상청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피해를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 공개됐다. 기상청은 3일 태풍 힌남노 위험지역을 지도로 공개했다. 지도 속의 파란색으로 굵게 칠해진 곳이 태풍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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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호 태풍 '힌남노'의 피해를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 공개됐다.
기상청은 3일 태풍 힌남노 위험지역을 지도로 공개했다. 지도 속의 파란색으로 굵게 칠해진 곳이 태풍의 피해를 크게 받을 수 있는 지역이다.
파란색 영역에는 한반도의 대부분 지역이 포함돼 있었다. 전국이 태풍 영향권이라는 것이다.
역대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알려진 '힌남노'는 현재 북상 중이며 6일 새벽에 제주 앞바다를 지나 오전에는 남해안 부근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남해상에는 풍랑 주의보가, 제주와 남해안에는 강풍 주의보가 내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