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니라 언니인줄"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아내·딸 공개
정용진 인스타그램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아내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정 부회장의 아내와 딸의 뒷모습이 담겼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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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아내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정 부회장의 아내와 딸의 뒷모습이 담겼다.
정 부회장의 아내와 딸은 같은 무늬의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해 보였다.
다른 사진에서도 정 부회장의 아내와 딸은 색을 맞춰 옷을 입는 등 다정한 모녀 사이를 드러냈다.
특히 정 부회장의 아내는 유부녀에 아이를 둘이나 출산했음에도 호리호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엄마가 아니라 언니 같다", "아내분 너무 예쁘시다", "진짜 뒷모습이 이 정도면 미모도 대박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용진 부회장은 1995년에 배우 고현정과 결혼했으나 2003년 이혼했다. 이후 2011년 지금의 아내인 한지희와 결혼했다.
정용진 부회장의 아내 한지희는 플루이스트로 이버지는 고(故) 한상범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