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안면 부상 후 근황…눈 주위에는 흉터 없지만 멍은 그대로
한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한소희가 부상 후 근황을 알렸다. 한소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현장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올렸다. 그녀는 최근 드라마 촬영 중 안면 부상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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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부상 후 근황을 알렸다.
한소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현장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올렸다. 그녀는 최근 드라마 촬영 중 안면 부상을 당한 바 있다.
한소희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큰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한껏 풍겼다.
한소희는 새하얀 피부에 레드 립, 블랙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레전드 비주얼을 연출했다.
한소희는 '경성크리처' 촬영 중 심각한 눈 주위 안면 부상을 당했다.
다행히 사진에서 한소희의 눈 주변에는 흉터나 멍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한소희의 팔꿈치에는 멍이 크게 남아 있어 당시 상황을 가늠케 했다.
팬들은 "팔꿈치 멍 괜찮아요?", "진짜 이건 레전드 사진이다", "건강하게 복귀해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