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딸, 운동회서 남다른 피지컬 발휘
한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한혜진,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가 딸 운동회에 참석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혜진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ports day! 운동에 진심인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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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가 딸 운동회에 참석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혜진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ports day! 운동에 진심인 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달리기를 하고 있는 한혜진, 기성용 부부의 딸 시온 양의 모습이 담겼다. 시온 양은 다른 또래들보다 긴 팔 다리로 빠르게 치고 달리는 모습으로 남다른 승부욕을 보였다.
시온 양은 축구선수 아빠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듯 1등으로 들어왔다.
한편 아빠 기성용은 아이들과 학부모와 함께하는 줄다리기에 참가해 승부욕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사진에 한혜진은 "고생이 많다"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8살 나이 차이로 지난 2013년 결혼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