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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부상 더 심해졌다? 눈 뜨기 힘들 정도

온라인 커뮤니티 축구선수 손흥민의 얼굴이 더 부은 것 같다는 일부 누리꾼들의 반응이 화제다. 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손흥민은 외국인 스탭과 이야기하면서 웃음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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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부상 더 심해졌다? 눈 뜨기 힘들 정도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축구선수 손흥민의 얼굴이 더 부은 것 같다는 일부 누리꾼들의 반응이 화제다.

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손흥민은 외국인 스탭과 이야기하면서 웃음을 보이고 있었다.

하지만 손흥민의 얼굴 상태는 웃음을 보일 상태가 아니었다.

손흥민의 얼굴은 전보다 심하게 부어 눈을 힘겹게 뜨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손흥민의 눈 주변은 마스크로 가려져 있었지만, 눈이 너무 부어 눈을 감고 있는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누리꾼들은 "너무 무리하지 않았으면", "힘내요", "웃고 있는데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흥민은 지난 11월 눈가에 골절상을 당해 마스크를 쓰고 월드컵 경기에 출전 중이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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