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계란 투척' 이매리, "카타르는 제2의 조국"
이매리 페이스북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날계란을 던진 방송인 이매리가 화제다. 이재용 회장은 지난 1일 오전 재판 출석을 위해 법원으로 들어가던 중 갑자기 날아든 날계란에 맞는 봉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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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날계란을 던진 방송인 이매리가 화제다.
이재용 회장은 지난 1일 오전 재판 출석을 위해 법원으로 들어가던 중 갑자기 날아든 날계란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
이에 이재용을 향해 날계란을 던진 인물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이재용에게 날계란을 던진 사람은 방송인 이매리로 알려졌다. 이매리는 올해 50세로 한국외대에서 방송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녀는 1994년 서울 MBC 공채 MC 3기로 데뷔, MC부터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당시 그녀는 '순풍 산부인과', '사랑한다 말해줘', '내조의 여왕' 등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그녀는 최근 작품이 아닌 좋지 않은 논란으로 화두에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2019년에도 그녀는 아시안컵 8강전 당시 한국 응원석에서 카타르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해 논란을 빚었다.
당시 이매리는 "카타르는 제2의 조국"이라는 발언을 남겼으며 이후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국기를 부숴버리겠다"는 포스트를 올리기도 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