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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조규성, 미모의 아나운서에게 ”자주 봤다” 웃음

SBS 8시 뉴스 축구선수 조규성이 아나운서와 대화 중 웃음을 보이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규성은 2022 카타르 월드컵 주역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조규성은 대한민국 16강 진출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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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조규성, 미모의 아나운서에게 ”자주 봤다” 웃음
SBS 8시 뉴스
SBS 8시 뉴스

축구선수 조규성이 아나운서와 대화 중 웃음을 보이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규성은 2022 카타르 월드컵 주역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조규성은 대한민국 16강 진출을 달성하면서 최근 국내로 입국해 바쁜 활동을 소화해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조규성은 ‘골 때리는 그녀들’ 프로그램에서 ‘FC아나콘다’ 주시은 아나운서와 만남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SBS 8시 뉴스’에 출연해 카타르 월드컵 뒷 이야기를 풀어낸 것. 

처음 본 조규성 선수와 주시은 아나운서는 어색함을 보였지만 이내 주시은 아나운서가 “FC아나콘다 아시냐”는 질문에 “자주 본다”고 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전환했다.

한편 조규성 선수는 화제성을 몰고 다니며 다양한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서 지난 10일 오후 사전녹화로 진행된 KBS 뉴스 인터뷰 도중 앵커는 “최근 사설 트레이너 관련 보도가 나왔다. 벤투 감독도 선수들 지원이 부족했던 측면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보느냐”고 질문에 “답변을 안 하는 걸로 할게요”라며 일축시켰다. 

조규성 선수는 현재 24세 나이로 MZ세대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축구선수로써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현재 전북 소속에서 해외로 이적될 가능성도 가시화되면서 화제를 몰고 있다.

By 이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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