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달걀 넣고 깨트리면…사이비 교주와 아이돌의 사랑 논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비 교주와 아이돌 스타의 사랑 이야기가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 최근 해외에서는 가수 위켄드가 제작 및 주연 맡은 드라마 '디 아이돌'의 높은 수위가 화제다. &
사이비 교주와 아이돌 스타의 사랑 이야기가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
최근 해외에서는 가수 위켄드가 제작 및 주연 맡은 드라마 '디 아이돌'의 높은 수위가 화제다.
'디 아이돌'의 논란은 작년 4월에 드라마의 80% 정도를 찍은 상황에서 연출했던 여성 감독이 해고되면서 시작됐다.
여성 감독이 잘린 후 '유포리아'를 연출했던 감독이 '디 아이돌'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
하지만 해당 감독은 전작보다 더 수위가 높은 누드씬들, 성적인 장면들을 넣으면서 팬들의 눈살을 찌푸렸다.
원래 '디 아이돌'은 업계에 착취당하던 젊은 여성이 맞서 싸운다는 줄거리를 담았지만, 감독이 바뀌면서 강간 판타지가 가득한 모멸적인 러브 스토리로 변질됐다고 알려졌다.
해당 작품에는 사이비 교주와 아이돌 스타의 잘못된 사랑 방식이 자극적으로 노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아이돌 스타가 성공을 위해 사이비 교수의 강간을 바란다는 설정도 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그 예로 아이돌 스타가 성기에 달걀을 넣고 만약 떨어뜨리거나 깨뜨리면 사이비 교주가 강간을 해주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장면은 현실적으로 구현이 어려워 촬영은 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디 아이돌'은 HBO에서 2023년부터 방영 예정인 미국 드라마로, 가수 '위켄드'가 기획 및 주연을 맡았다. 해당 작품에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도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