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 치매 진단 후 근황에 '충격'
온라인 커뮤니티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브루스 윌리스는 전두측두엽 치매(FTD)를 진단받았다. 지난해 3월에는 실어증 진단을 받고 은퇴를 선언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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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브루스 윌리스는 전두측두엽 치매(FTD)를 진단받았다.
지난해 3월에는 실어증 진단을 받고 은퇴를 선언하기도 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전처인 데미 무어는 물론 현 부인 헤마 헤밍과 자녀들 모두 브루스 윌리스의 간병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로부터 몇 일이 지난 뒤, 브루스 윌리스의 근황이 공개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현지시간) 브루스 윌리스는 미국 서부에 있는 캘리포니아의 산타모니카에서 친구와 커피를 마시는 근황을 보였다.
사진 속 윌리스는 비니에 파란색 티셔츠,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의 얼굴은 전보다 더 수척해져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올해 67세로 다이 하드 시리즈, 영화 '식스 센스' 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