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라디오서 하루에 3번이나 '분노' 황영웅 때문?
박명수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명수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하루에 3번이나 분노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명수가 자신의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3번이나 연속으로 분노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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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하루에 3번이나 분노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명수가 자신의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3번이나 연속으로 분노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박명수의 라디오와 관련된 기사가 소개됐다. 박명수는 현재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진행하고 있다.
박명수는 지난 3일 여러 화제에 대해 분노의 목소리를 내 청취자들을 놀라게 했다.
우선 박명수는 학폭 및 상해 전과 논란 등 여러 논란으로 화두에 오른 황영웅을 언급했다. 현재 황영웅은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하차한 상황이다.
박명수는 황영웅에 대해 "기사 한 줄로 사과하지 마라"며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하며 일침을 날렸다.
이어 저출산 문제에 대해서도 "국가가 육아 50% 책임져야 한다. 나라가 지금 싸울 때냐"라며 분노했다.
이어 3.1절에 일장기를 아파트 베란다에 건 사람에게 "일본 가서 살아라"라며 또 다시 분노했다.
이에 팬들은 "박명수답다", "진짜 내가 다 속 시원", "3번이나 분노하기 쉽지 않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