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죽으려고 했을 때…" 박수홍 아내 김다예 충격 고백
김다예 인스타그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4일 김다예는 "남편이 죽으려고 했을 때, 선의를 베푼 사람이 왜 죽어야 하냐며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지켜준 사람. 나에게 온갖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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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4일 김다예는 "남편이 죽으려고 했을 때, 선의를 베푼 사람이 왜 죽어야 하냐며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지켜준 사람. 나에게 온갖 저주 섞인 허위사실들이 쏟아질 때, 진실의 힘은 위대하다며 끝까지 버틸 수 있게 해준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김다예가 체크 재킷을 입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었다.
청순하면서도 이목구비가 또렷한 모습을 한 김다예는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뽐냈다.
이어 김다예는 "은인과 같은 노종언 변호사님과 윤지상 변호사님과 함께 피해자들을 위한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먼저 손 내밀어주신 것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박수홍은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등에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친형과 현재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 박수홍의 친형은 동생의 출연료와 계약금 100억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