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영애' 출연 배우, 심장마비 돌연사 '충격' 그로부터 5년
온라인 커뮤니티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의 잔멸치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심진보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흐른 것으로 알려졌다. 심진보는 연세대학교 환경공학과를 졸업, 서울예술대학 방
·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의 잔멸치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심진보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흐른 것으로 알려졌다.
심진보는 연세대학교 환경공학과를 졸업,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에 다시 들어가 배우로 꿈을 전향했다.
그는 2002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해 2007년 연극 무대에 올랐다.
그는 특히 2011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9에서 잔멸치 캐릭터로 빨간 뿔테 안경을 쓰고 촐랑대는 캐릭터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큰 인기를 얻으며 시즌11까지 해당 드라마에 출연했다. 엄청난 비중은 아니었지만 없으면 허전할 정도로 그의 존재감은 대단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그랬던 그는 지난 2018년 3월 갑작스럽게 심장바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
당시 자택을 방문한 어머니가 심진보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진다.
팬들은 "진짜 '막돼먹은 영애씨'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는데", "이 배우 세상을 떠났구나. 진짜 안타깝다", "잔멸치 너무 좋아했는데 거기서는 아프지 말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