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이규혁 결혼+여선수 성추문 논란 후 근황 공개
손담비 인스타그램 손담비가 이규혁과의 결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스피드스케이팅 감독 이규혁과 결혼했다. 손담비는 일요일 아침에 브런치를 먹으러 남편과 외출한 근황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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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이규혁과의 결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스피드스케이팅 감독 이규혁과 결혼했다.
손담비는 일요일 아침에 브런치를 먹으러 남편과 외출한 근황을 보였다.
사진 속 손담비와 이규혁은 거울 앞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해당 사진에 손담비는 "9시 되자마자 도착한 브런치 가게 아침형 인간이 되어버렸어 브런치 맛집 찾았음 경리단길 선데이 아보 오늘도 다들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길"라고 적었다.
이규혁은 1994년 12월 일본 오비히로시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에서 성추문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고교 선수였던 이규혁은 술에 취해 일본 여자선수에게 화장실에서 불미스러운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빙상연맹은 이규혁에게 아무런 징계를 내리지 않았다. 이 사건은 한동안 알려지지 않다가 동생 이규현의 사건으로 재조명됐다.
이규혁의 동생 이규현은 2017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대회에서 점수 발표를 기다리던 당시 14살 여제자의 허리를 만져 성추행 논란이 일기도 했다.
또한 이규현은 2022년 초 10대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그는 현재 의정부교도소에 수감돼 있으며 성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