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유튜브 조작 사과 "주작해서 미안합니다"
인교진 소이현 유튜브 인교진이 유튜브 조작에 대해 사과했다. 7일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에서는 서로의 지갑과 가방 속을 공개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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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이 유튜브 조작에 대해 사과했다.
7일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에서는 서로의 지갑과 가방 속을 공개햇다.
소이현은 인교진의 가방에서 책 두 권을 발견햇다. 인교진은 "한권 정도는 갖고 다닌다"면서 "두 권은 솔직히 갖고 다녀본 적은 없는데 오늘 방송한다고 해서 주작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주작을 해서 미안합니다"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촬영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소이현이 선물해준 지갑도 공개했다. 그때 소이현은 "돈 있나. 얼마나 있나"라며 관심을 보였다.
인교진은 "처음 열어본다"면서 소이현의 가방 속을 확인했다. 파우치 속 화장품에 이어 액세서리, 헤어 미스트에 이어 술 깨는 약을 발견, 폭소를 자아냈다.
인교진은 소이현의 지갑도 꺼냈다. 인교진은 "돈 만원 있다"면서 "카드 많이 꽂고 다닌다. 이거 카드 두 개가 내 카드랑 똑같다"고 했다.
그러자 바로 소이현은 "오빠거다. 그것도 오빠거다"고 해 인교진을 당황케 했다.
인교진은 "자기 카드는 한번도 안 긁힌 거 처럼 깨끗하다. 내 것만 잔뜩 긁혀있다"면서도 "내 와이프다 내 카드를 쓸 때 즐거움을 느낀다"고 농담을 던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