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강남에서 음주운전 택시 파손…마약+양다리 재조명
남태현 인스타그램 사우스클럽 남태현이 강남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SBS 보도에 따르면 오늘(8일) 새벽 3시 20분쯤 서울 강남 한 도로변에서 남 씨가 차를 주차한 상태에서 문을 열다가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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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클럽 남태현이 강남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SBS 보도에 따르면 오늘(8일) 새벽 3시 20분쯤 서울 강남 한 도로변에서 남 씨가 차를 주차한 상태에서 문을 열다가 옆을 지나던 택시를 받았고, 이후 20m 정도 운전했다고 알려졌다.
이 사고로 택시의 우측 사이드미러가 파손되었다. 당시 남태현은 면허취소 수치인 0.114%가 나온 것으로 전해진다.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의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6년 11월 위너를 탈퇴했다.
2014년 위너 활동 당시 남태현은 강승윤이 말하는 도중 팬들이 환호하자 '얘기하잖아'라고 소리를 치며 화를 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에는 식당 출입 후 주차요원에게 손가락으로 돈을 건넸던 '노룩 패스' 사건, 공연하다가 관객 앞에서 흡연을 하는 사건으로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또 가수 장재인과는 양다리 논란 휘말렸으며,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의 마약 투약 의혹 폭로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