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N번방 사건? 성노예 피해 여성만 6명 가해자는 '유명 BJ'
명탐정 카라큘라 유튜브 유명 인터넷 방송 BJ들이 여성들을 상태로 음란물 제작을 강요하며 협박과 감금을 했다는 폭로가 나와 화제다. 10일 유튜버 명탐정 카라큘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
유명 인터넷 방송 BJ들이 여성들을 상태로 음란물 제작을 강요하며 협박과 감금을 했다는 폭로가 나와 화제다.
10일 유튜버 명탐정 카라큘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오늘 오후 3시, 제2의 n번방 사건이라 불릴 만큼 충격적인 [성 착취 사건]에 대한 영상이 저희 채널에서
단독으로 폭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지난 1년간 음란물 제작 강요로 협박과 감금까지 당하며 성 노예로 전락했던 한 피해 여성은 자신과 같은 처지의 고통 받는 다른 피해자가 존재할 것이라 생각하기에 용기를 내어 어떠한 모자이크나 음성 변조 없이 모든 범행 과정 일체에 대한 폭로 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라고 전했다.
카라큘라 방송을 통해 자신의 피해를 폭로한 여성은 2021년 짱구라는 남성으로부터 인터넷 방송 게스트로 출연하면 회당 10만 원을 지급하겠다는 제안을 받았고, 남성이 보낸 주소를 찾아갔다고 전했다.
이후 그곳에서 남성이 건넨 맥주를 마신 아둥은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로 나른해졌다. 이러한 상태에서 짱구는 아둥의 옷을 벗기고 신체 중요 부위를 만지며 방송을 시작했고, 저항하자 위약금을 물리겠다며 협박했다.
또 짱구는 경찰에 신고하려는 아둥에게 위약금에 대한 소송과 알몸 영상 유포를 빌미로 협박했고, 또 다른 가해자를 불러 카메라 앞에서 음란 행위를 하게 했다.
그는 주 6일 하루 8시간 동안 방송을 했고, 2022년 1월부터 5월까지의 방송 수익금 7천만 원이 지급됐지만 가해자는 정산금 지급을 미루고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자가 잠적한 후 피해자는 그들을 고소했지만 수사 결과를 통보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