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김새론, 생활고 인증샷? 카페 알바 근황 화제
김새론 인스타그램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변압기와 가로수 등을 들이받은 김새론이 근황을 알렸다. 김새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새론은 어두운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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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변압기와 가로수 등을 들이받은 김새론이 근황을 알렸다.
김새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새론은 어두운 주방에서 무언가를 만들고 있었다. 그녀는 머리를 질끈 묶고 희미한 조명 아래에서 밀가루 반죽으로 모양을 만들었다.
다른 사진에는 김새론이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동안 근황이 알려지지 않았다가 뜬금없이 근황 사진을 올린 김새론에 누리꾼들은 "사진 안 올리는 게 좋았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부장판사 신혁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혈중 알코올 농도 0.2% 이상으로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뒤 별다른 조치 없이 도주해 죄질이 좋지 않다”며 김새론에게 벌금 2000만원을 구형했다.
10일 김새론의 변호인은 김새론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혀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김새론은 2001년 잡지 모델과 영화 '여행자'로 데뷔했으며 특히 배우 원빈과 함께한 영화 '아저씨'로 이름을 알렸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