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이네 나만 답답해?" 나영석 예능에 혹평 줄줄이…
tvN 나영석 예능 '서진이네'에 대한 혹평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솔직히 서진이네 좀 답답하지 않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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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예능 '서진이네'에 대한 혹평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솔직히 서진이네 좀 답답하지 않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다른 일 안해봐서 버벅거리는 거 같긴 한데 시정해보면 몇 개 있지도 않은 주문 실수하는 게 너무 답답하다"라고 적혀 었었다.
해당 글의 댓글에는 "일반 서민들은 하루 12시간, 10시간 노동해서 2~300 버는데 서진이네는 한 편에 몇 백", "난 2시간 영업하고 1시간인지 1시간 반인지 브레이크 타임 갖는 게 웃겼다. 저게 생업이면 저렇게 못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유미가 답답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김밥 두 줄인데 한 줄만 말고 어떤 주문을 먼저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등 답답한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누리꾼은 주장했다.
나영석 예능에 대한 지루함도 드러냈다. "맨날 똑같은 컨셉, 그 사람이 그 사람 너무 날로 먹으려는 듯 하다", "차라리 일 잘하는 사람을 뽑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진이네'는 윤여정이 출연했던 '윤식당'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과거 윤식당의 이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이서진이 해외에서 작은 분식점을 차리고 운영한다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서진이네'에는 이서진과 정유미, 방탄소년단의 뷔, 박서준, 최우식이 출연하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