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설정 말도 안된다는 이유 "모범시민이네 이X?"
넷플릭스 유튜브 넷플릭스 '더 글로리'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해당 드라마의 설정이 말도 안된다는 이야기가 떠돌고 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더 글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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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더 글로리'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해당 드라마의 설정이 말도 안된다는 이야기가 떠돌고 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더 글로리'의 설정에 대해 말이 나오고 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더 글로리'의 영준과 연진의 대화가 캡쳐돼 있었다.
영준은 "자퇴하고 다니던 공장부터 최근 세명초등학교까지의 이력은 거기 다 있고 과태료 한 번 부과된 적 없고 의료보험 미납 없고 깨끗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연진은 "모범 시민이네, 이X?"이라고 말했다. 이는 박연진이 경찰한테 문동은 뒷조사를 시킨 것으로 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문동은 역을 연기한 송혜교가 탈세로 논란이 됐었는데 이런 설정을 주는 것이 맞느냐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 씨의 부친인 이길성 목사 역시 세금 탈루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0여 년 가까이 횡령한 현금과 비자금이 수백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는 대사가 나왔다. 가해자 중 한 명인 이사라의 부친이 탈세로 잡혀간 것이다.
누리꾼들은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야지 실제 인물에 과몰입하면 어쩌나", "이게 드라마랑 뭔 상관", "작가가 일부러 돌려깐 건가", "이렇게 송혜교 이미지 세탁되면 안되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