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의 여왕' 김지선네 4남매 근황 '깜짝' 큰아들이 20세
십분클립 4남매를 키우고 있는 '다산의 여왕' 개그우먼 김지선의 자녀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12일 한 커뮤니티에는 김지선 자녀들의 근황이 담긴 사진들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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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남매를 키우고 있는 '다산의 여왕' 개그우먼 김지선의 자녀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12일 한 커뮤니티에는 김지선 자녀들의 근황이 담긴 사진들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자녀들이 SBS '붕어빵'에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공개됐다.
'붕어빵'에서 4남매는 비슷한 옷을 입고 오밀조밀 앉아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현재 4남매의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깜짝 놀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4남매는 훨씬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큰 아들은 20세, 둘째 아들은 19세, 셋째 아들은 17세, 막내딸은 15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진짜 많이 컸다", "진짜 세월 너무 빠르다", "붕어빵에서 본 지가 엊그제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