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섭 JMS 탈교 선언, 거짓말? "전도 위해서라면 부정해도 돼"
강지섭 인스타그램 배우 강지섭이 기독교복음선교회(이하 JMS) 신도라는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추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12일 배우 강지섭의 소속사는 각종 매체를 통해 강지섭이 4~5년 전 JMS에서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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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지섭이 기독교복음선교회(이하 JMS) 신도라는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추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12일 배우 강지섭의 소속사는 각종 매체를 통해 강지섭이 4~5년 전 JMS에서 탈퇴했다고 밝혔다.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강지섭이 JMS 신도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JMS와 연관된 예수상을 옷방에 둔 모습을 보였다.
또 지난 2012년에는 자신의 SNS에 "나의 인생 멘토 되시는 선생님의 생일"이라며 3월 16일에 생일을 맞은 정명석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강지섭은 현재 교인이 아니라고 해명했으나 누리꾼들과 주변 전문가들은 이를 믿지 않는 분위기다.
지난 1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손수호 변호사가 JMS의 특징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이 JMS의 안에는 모사라는 개념이 있어가지고 모사. 전도를 위해서는 거짓말해도 된다.”고 전했다.
이에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이 교리를 문제 삼아 강지섭을 비롯한 유명인들의 ‘탈교 선언’이 거짓말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