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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 학폭 의심 받자 "고데기로 지져줄까"

황보 인스타그램 그룹 샤크라 출신의 황보가 학교폭력(이하 학폭) 의혹에 휘말렸다. 황보는 지난 11일 웹 예능 '일어나'에서 개그맨 윤성호와 인터뷰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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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 학폭 의심 받자 "고데기로 지져줄까"
황보 인스타그램
황보 인스타그램

 

그룹 샤크라 출신의 황보가 학교폭력(이하 학폭) 의혹에 휘말렸다.

황보는 지난 11일 웹 예능 '일어나'에서 개그맨 윤성호와 인터뷰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윤성호는 "더 글로리 봤느냐"라고 물었고 황보는 "봤다. 어디 고데기로 지져줄까"라고 장난을 쳤다.

이어 윤성호는 "학교 다닐 때 지진 적 있냐. 애들 때린 적 있냐"고 묻자, 황보는 "아니다. 이미지만 그렇다. 학교폭력을 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황보는 그러면서 자신의 학창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녀는 "나는 여성용품을 빌리게 되는 날이 있지 않냐. 그럼 다음날 갚았다"며 "최근 오빠(윤성호)를 몇 번 때렸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황보는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샤크라로 데뷔하게 됐다며 "이상민 친구분이 가게로 오셔서 가수할 생각 있냐며 이상민을 소개해줬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합격을 기다리던 때"라고 전했다. 

황보는 지난 2021년 YG케이플러스와 전속 계약을 맺고 활동 중이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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